2025년 추석은 10월 6일 월요일입니다.
추석 연휴는 10월 3일 개천절부터 9일 한글날까지 이어지는 황금연휴라서 많은 분들이 일찍부터 KTX 예매일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KTX 코레일의 경우 8월 20일, SRT는 8월 22일부터 예매가 시작되는데요. 아침 7시부터 온라인(코레일톡, 앱, 홈페이지)과 기차역 창구 예매가 동시에 열리게 됩니다.
예매일을 미리 확인하고 캘린더에 표시해두는 게 너무 중요합니다.
예매 성공 확률 올리는 꿀팁
예매 당일엔 네이비즘, 타임시커 등 서버시간 확인 사이트를 켜두고, 10분 전에는 이미 로그인해 두는 게 기본입니다.
원하는 노선, 시간대를 메모장에 정리해 실패 없이 빠르게 입력할 준비도 하면 좋습니다.
코레일 회원가입은 미리 해두는 것이 기본이고, PC와 모바일을 동시에 대기해서 기회가 많아지도록 하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예매 순간에는 한 번에 한 좌석씩 원하는 시간대 신속하게 결제할 준비를 합니다.
대기, 취소표 잡는 최신 실전 전략
혹시라도, 너무나 아쉽게 기차표를 못 샀다고 해도 포기하시면 안 됩니다.
코레일톡이나 앱에서 ‘예약 대기’ 기능을 적극 활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취소표는 일반적으로, 자정부터 새벽 3시, 그리고 명절 이틀 전, 하루 전, 당일 밤 10시에서 12시 경에 취소가 집중되는 편입니다.
시간이 나거나 생각이 날 때, 자주 조회하면 취소표를 얻을 수 있는 기회가 다가올 수 있습니다.
또, 인기 시간대 대신 분할 예매나 중간역 경유 등도 활용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모바일 실시간 예매 팁과 수수료
모바일로도 빠르게 예매가 가능한데요.
코레일톡 앱에 미리 로그인하고, 카드 정보 등록과 비밀번호 입력도 미리 연습한다면 성공 확률을 높일 수 있습니다.
예약 대기 중에도 결과 안내 알림을 켜두고 대기 순번을 계속 확인하거나 모바일 앱에서 실시간 조회로 마지막 복불복 취소표까지 노리는 방법도 있습니다.
만일, 힘겹게 성공한 표를 취소할 땐, 출발 하루 전까지는 수수료가 400원이고, 당일은 5~10% 부과되는 것도 미리 체크할 필요가 있습니다.